미국의 역사에 나타난 부흥운동은 네 차례의 대각성운동이다.
- 제1차 대각성운동은 식민지 시절 조지 휫필드와 존 웨슬리의 영향을 받은 조나단 에드워즈에 의해 주도되었다. 이는 미국의 독립과 공화주의의 발전을 가져왔다.
- 제2차 대각성운동은 찰스 피니가 주도하였고, 미국이 독립하고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 가는 과정에 민주주의의 진보를 가져왔으며 노예제도 폐지운동을 촉발하였다.
- 제3차 대각성운동은 드와이트 무디와 같은 부흥사가 활동하며, 성결운동, 나사렛운동, 오순절운동 등이 활발 하였다.
- 제4차는 대각성운동은 빌리 그레이엄이 활발히 대중집회를 하던 시대이다.
임마누엘 부흥운동은 ‘영적 세계’,‘현실 세계’ 그리고 ‘가상의 세계’에서 까지도 ‘주님이 우리와 함께하심’을 경험하고 하나님의 선교와 교회의 부흥에 동참하는 운동이다.
임마누엘 부흥운동은 조나단 에드워드의 ‘하나님의 주권’과 찰스 피니의 ‘성령의 역사’, 유니버설 처치의 ‘영혼 관리‘를 아우르는 ‘메시아적 선교의 삶‘을 표방한다.
임마누엘 부흥운동은 세계선교사연합회를 중심으로 전개하며, ’메시아적 선교의 삶‘을 실천하기 위하여 ‘생활 선교’와 ‘공동체 선교’를 실행한다.
임마누엘 부흥운동은 심령부흥과 생활 부흥을 위하여 매 주일(월 4회) 오후 4시 임마누엘대학교 강당에서 연합집회를 갖는다. (문의:213-559-7500)



